요즘에 이름을 보면 다 비슷비슷한데 왜 다 비슷한 이름으로 이름을 지을까요?? 좀 색다르게 짓는것도 좋아 보이는데요. 다 비슷해서요.

요즘에 이름을 보면 다 비슷비슷한데 왜 다 비슷한 이름으로 이름을 지을까요?? 좀 색다르게 짓는것도 좋아 보이는데요. 다 비슷해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름은 말그대로 명칭입니다

    저도 당연히 다르게 짓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한국은 사주나 성며왁족우로 짓는것도 중요하다고하는데

    제생각엔

    1. 남들이 놀릴소지가 있는지 확안

    2. 다른사람과 차별화되는 이름인지

    예)요즘은 남자는 여자이름. 여자는 남자이름이 멋지다고합니다.

    3. 한자로 만들때 성명학을 기준으로 만든다

    (요즘은 AI에 도움을 받으면 된다네요)

    이정도의 기준으로 만드시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참고로 외국이름이나 3자리 이상의 이름은 행정상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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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람이름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근데 그건 사람마다 선호하는게 다 다른 것 같아서요.

    저는 좀 흔한것도 부르기 좋다고 생각하네요

  • 아이 이름은 시대별로 비슷해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부모들이 같은 시대의 유행, 가치관 등을 공유하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어요. 

    이름을 지을 때 참고하는 대상이 비슷한 것도 영향을 주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인기 연예인이나 드라마 등장 인물, 작명소에서 자주 추천하는 이름, 주변 또래 아이들의 이름 등이 있겠지요. 

    요즘은 서준, 민준, 서아, 지아, 하준, 하윤 등의 이름이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 대부분 이름 비슷한 것 같아요. 이름 순위 이런거보면 비슷한게 많더라고요. 평범한게 제일 나아서 그런 것 같아요. 너무 독특한 이름이면 눈에 띄기도 하고 놀릴 수도 있으니까요

  • 가정 큰 이유눈 유행 같습니다. 발음이 부드럽고 세련된 글자가 인기를 끌면서 비슷한 이름이 많아졌습니다.

    부모들은 너무 독특한 이름보다 평생 쓰기 무난하고 호감가는 이름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숩니다. 개성있는 이룸도 졸지만, 발음이나 표기의 불편함을 고려해 대중적인 이름을 선택하눈 경우가 많아 비슷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요즘 이름이 비슷비슷한 건 부모님들이 선호하는 느낌이 비슷해서 그래유

    브드럽고 예쁜 발음, 좋은 한자 뜻, 부르기 쉬운 이름을 찾다 보니

    비슷한 이름들이 많이 생기는 거쥬

    인기 있는 이름은 따라 하는 심리도 있어서 더 많아져유

    예전에 이름만 들어도 "아 그 집 아들이구나" 했는데 요즘은

    "어? 또 서윤이네? 또 지우네?" 하는 생황도 생기쥬

    그래도 이름은 유행을 타는 거라 20년 뒤엔 지금 흔한 이름도 옛날 느낌 날 수 있어유

    결국 중요한 건 이름보다 그 이름을 빛나게 만드는 사람이 되는 거 아니겄슈 ㅎㅎ

    우리 집안은 가톨릭 집안이라 애들 이름은 순교 하신 성인들 세례명으로 이름을 지었어유

    우리 애들 태어난 날이랑 성인들 순교한 날이랑 같은 날 성인으로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