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자동차에 이어 전자도 미국에 공장 확장을?

현대자동차에 이어서 미국 으름장에 삼성전자와 엘지전자도 미국에 공장 확장을 검토 한다는데 제조업이 미국으로 다 떠나면 우리나라 제조업이 점점 쪼그라 드는건 아닌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트럼프가 미국에 공장지으라고 유도하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인건비를 생각해보면, 중국도 비싸다고 다른 나라로 이동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훨씬 비싼 미국에서 제조업을 할 수가 있을지를 모르겠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불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트럼프의 공장 유치 유도가 분명한 위협인 건 맞습니다.

    관세 등을 무기로 제재를 가하게 되면, 한국에 크게 타격이 있을 겁니다.

    때문에 한국기업이나 한국정부 측에서 어느 정도는 미국에 투자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제조업 특히 대기업 공장이 미국으로 이전하면

    그에 따라 연구소 등 부차적인 인력까지 이동하게 되므로

    장기적으로 국가경쟁력이 하락하고

    인력 유출에 따른 기술력 하락이 명백해 보입니다.

    국가적 차원에서 미래를 위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 지난 바이든 정부때 우리나라 자동차와 배터리 제조업체 상당수가 미국으로 이전을 하였습니다.

    현재도 국내 제조업체가 힘겨운데 앞으로 더 걱정입니다.

  • 이미 제조업은 쪼그라들고 있습니다

    다만, 미국 또한 인건비나 규제가 우리나라보다 높기 때문에, 모든 공장이 미국으로 가거나, 미국에서 이루어지기는 어렵고요

    미국에서의 제조업은 아무래도 스마트공장 등이 주를 이룰것 같습니다

    한국도 인건비 등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고부가가치 산업을 더 발굴하지 못하면 제조업은 더욱 쪼그라들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 제조업이 미국으로 이전될 경우, 한국의 제조업은 어떤 변화를 겪을지 주의 깊게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는 단순히 한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 이전되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경제의 변화와 혁신에 따라 새로운 형태의 협력과 경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답변이 되셨을까요?^^♡

  • 안녕하세요 누우우입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미국 공장 확장은 글로벌 공급망 다각화와 현지 시장 대응 전략의 일환입니다.

    이는 한국 제조업의 쇠퇴를 의미하기보다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