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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르
전엔 아는 동생이 읽씹 후 잠수타고
이번엔 어제 또 다른 동생이 새벽3시에 누나
살려줘 톡을 보내더니
낮에 확인 후 괜찮냐고 물으니 교회가는중이라더라구요
걱정됐다는 톡을 보냈더니 그 후 읽씹하고
톡답이 없어요
오늘까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시원한날씨
저도 옛날에는 읽씹이 짜증났지만 그런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더라구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관심을 갖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화를 내봤자 상대방은 전혀 이해하지 못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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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향기율22
그런 사람들은 그렇게 살아라 그냥 냅둬요 신경 안 쓰면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어차피 남이잖아요 그 사람을 끝까지 끌고 갈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그냥 많은 관심을 갖지 않으면 됩니다
사람 관계가 관심 때문에
신경 쓰이거든요 그런 사람들은 관심을 10% 남겨두시고
나머지는 무관심하면 돼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읽고답장이 없다면 본인도 답장하지말고 차단하시면 됩니다.그래야 그분들도 고치치않을까요
.읽씹하는데 굳이 연락할필요도 없습니다.
낭만가득한옹이
계속 되면 솔직히 좀 싫더라구요.
근데 그거 어떻게 답장을 무조건 하라고 강요할 수도 없으니까요. 그냥 냅두세요. 어쩔 수 없는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