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초면에 보는 사람 그것도 이성을 만날 때 행동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분위기를 띄우려고 한 것도 있는 것 같고 어색한 것이 싫어서 나름 노력한 것이 결과적으로 상대방에게는 조금 지루한 시간이 될 수도 있겠네요. 그러나 사람은 한 번 보고는 다 파악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큰 실수는 아닌 거 같은데 다음에 기회가 되면 좋은 만들고 싶다라고 메시지를 보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데, 너무 기죽지 마시고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다가가는 것도 이성에게 호감을 주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사과톡을 보냈는데 답장이 없다는 것은 거부라고 단정짓기보다는 그분도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자답게 자신있게 메너있게 다가가면 상대방도 마음을 조금은 열지 않을까 싶습니다.
허허 그놈 참 안타까운 일이구만요 원래 첫 만남이라는게 마음처럼 잘 안되고 실수도 하고 그런거지요 이미 사과까지 보냈으면은 더이상 구질구질하게 굴지말고 그냥 며칠 묵묵히 기다려보는게 상책입니다 상대방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테니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가만히 있어보라고 전해주십쇼 인연이면은 연락이 올테고 아니면은 어쩔수없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