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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같은 경우를 보면 관중석에 떨어지는 파울 볼 혹은 홈런 볼 등은
받는 사람이 갖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축구의 경우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축구 라는 스포츠는 야구와 달리 경기 중에 시작하는 공 이 훼손이 되거나 그러지 않기 때문에 공 이 관중석으로 넘어 가게 되면 되돌려 주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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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축구 그라운드 안으로 던져주시면 됩니다. 관중석에 떨어졌다고 해도 관중의소유가 되는게 아니더군요 야구와는 조금 다릅니다!!!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안녕하세요. 프로 축구나 월드컵 그리고 리그 축구 경기에서 축구공이 관중석으로 넘어 간 경우에는 관중이 공을 가져 갈수 없습니다. 축구 경기에서는 경기가 시작되면 그 공이 훼손되지 않는 이상 교체를 할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구 경기 도중 축구공이 관중석에 들었가다 하더라도 그 공은 다시 경기장 안으로 줘야 한다고 합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야구는 타격이 가해지거나 바운드가 된 공은 경기구로 사용할 수 없으니 관중에 가져갈 수 있습니다.
그 외 종목의 공들은 관중석에 들어가면 돌려 줘야 합니다.
축구도 마찬가지로 관중석에 공이 갔다고 해서 가져가는 게 아닙니다.
야구가 독특한 경우입니다.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야구와는 다르게 축구 경기에서는 관중석으로 들어온 공은 반환을 해야 합니다.
야구공 제작 비용은 그리 비싸지 않지만 축구공 하나의 가격은 몇 십만원 이라서 반환을 해야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