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면 생각나는 음식 뭐가있을까요?

비가오면 생각나는 음식은 뭐가 있을까요? 저는 김치전을 좋아해서 술 좋아하는분 막걸리와 파전도 맛있을꺼 같습니다. 여러분의 의견많이 남겨주세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치전, 파전, 감자전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 같아요!

    그 다음에는 잔치 국수도 떠오르는 것 같고요!

    아무래도 전 종류랑 국수 종류가 제일 많이 떠오르는 듯 하네요!

    참고가 됐길 바랍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

  • 비가 오는 날은 얼큰하게 만든 오뎅탕과 사케가 많이 생각납니다.

    각 종 오뎅을 소스 찍어 먹으면서 따뜻한 국물도 먹고, 사케도 한 잔씩 하면 너무 좋아요.

  • 김치전 파전 같이 전 종류도 생각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칼국수가 생각나요!! 

    칼국수중에서도 맑은거 말고 장칼국수를 선호해서 그럼지

    뜨끈하고 얼큰한 장칼이 땡기네용 ㅎㅎ

  • 전 비 오는 날이라면 딱 있죠! 뭘까여? 바로 김치전 파전이예요! 김치전 파전은 비 오는 날엔 제격이고 제게도 호이고요. 이외에도 짬뽕, 치킨, 튀김도 좋고요. 떡볶이도 은근 어울린다니까요!

  • 저도 김치전부터 생각나요 ~! 오늘은 근데 칼국수랑 수제비나 쌀국수도 생각나네요 뜨끈한 국물에 김치나 단무지를 같이 먹으면 캬~너무 맛있겠다..

  • 수제비 / 칼국수: 바지락이나 멸치 육수로 깔끔하게 끓여낸 뜨끈한 면 요리.

    ​짬뽕: 얼큰하고 불향 나는 국물로 눅눅함을 날려주는 중화요리.

  • 전 비가 오면 생각나는 음식이 많습니다..

    김치전에 막걸리가 가장 많이 생각나고 칼국수나 수제비도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가장 제가 좋아하는건 칼국수를 먹으면서 김치전과 막걸리를 먹는겁니다.

  • 비오는 날 김치전에 막걸리는 국룰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오징어 오이 비빔 국수를 함께 하면 더 맛있을 메뉴입니다.

    새콤달콤 비빔국수가 있으면 식사 대용으로도 되고 기름기의 느끼한 맛도 잡아주고 여러가지가 좋습니다.

  • 저도 비 오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역시 부침개예요. 김치전에 막걸리 조합은 진짜 못 이기죠. 저는 거기에 부추전도 자주 부치는데, 반죽 얇게 펴서 가장자리 바삭하게 지지면 술 없이도 계속 들어가더라고요. 그다음으로 생각나는 건 뜨끈한 국물류입니다. 칼국수나 수제비, 아니면 그냥 라면에 계란 하나 풀어도 빗소리랑 같이 먹으면 훨씬 맛있게 느껴져요. 의외로 어묵탕도 좋습니다. 국물 우려서 청양고추 조금 넣으면 눅눅한 기분이 싹 가시더라고요. 요즘처럼 습하고 선선할 땐 짬뽕이나 얼큰한 짬뽕순두부도 자주 당깁니다. 배달 안 시키고 집에 있는 재료로 해결하려면 밀가루, 계란, 김치만 있으면 되니까 전이 제일 만만하고요. 오늘 비 오는데 김치전에 막걸리 한잔 하시면 딱이겠네요.

  • 비오는날엔 역시

    바삭한 튀김이죠!

    야채튀김+떡볶이조합

    또는

    Kfc 프라이드치킨

    또는

    바삭한 핫도그

    ...를 추천드립니다.

  • 말씀처럼 뻔한 이야기지만 저도 비가 오는날 집앞 종로빈대떡에서 모듬전에 막걸리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 밖에도 비가오면 칼국수 생각이 많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