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을 위해 회사에서 짤리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이직을 위해 회사에서 해고를 당하고 싶은데

혹시 괜찮거나 추천해 주실 만한 방법이 있는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정중히 여쭙고 싶습니다

팁 좀 부탁 드려요 진지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짤린다는 것은 회사에서 잘못을 했기 때문에 짤리는 것이잖아요. 세상은 좁습니다 어느곳으로 이직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소문은 금방납니다. 사표를 내고 승인이 나지 않았어도 그때까지만 다니면 됩니다

  • 솔직히 해고를 당하는 방법은 누군가에게 폐를 끼치는 것이 아니면 쉽지 않습니다. 그냥 사표를 내고 퇴사를 하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직을 위해서 회사에서 짤리고 싶다면

    그냥 사표를 쓰시면 되는건 아닌지요.

    저희 회사 직원 같은 경우에는

    이직하고자 하는 기업에 합격이 되면

    이직을 위해서 사표를 쓴다고 하고

    퇴사를 합니다.

    사표는 본인 권리이니 당당하게

    제출하시기를 바랍니다.

  • 스스로 퇴사 의사를 밝히지 않고 해고 당하고 싶은 사유가 혹시 실업급여 이면 회사에 솔직하게 얘기하는 것도 방법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오로지 이직을 위해서 회사에 해고 당하고 싶다면 무단 결근이 가장 좋은 방법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이직 하려는 회사에 혹시라도 알려지면 강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제공 할 수도 있어서 그렇게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만약 이직 하려는 회사와 사전에 모든 것이 협의 되었으면 시도해 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왜 회사를 잘리고 싶으신가요? 혹시 실업급여 받으시려고요? 그렇다면 그건 좋은 방법이 아닌 것 같구요. 그냥 사장님과 잘 딜을 해서 실업급여 받게 해달라고 해보세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이직을 위해 회사에서 짤리고 싶으면 그냥 사직서를 내시면 됩니다. 굳이 이직하는데 짤릴필요가 있나요? 사직서를 내고 관두거나 안좋게 관두고 싶다면 그냥 회사를 안나가시면 됩니다. 회사에서는 먼저 강제로 짜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 이직을 하실려고 하시는 거라면 굳이 짤리실 필요가 있나요? 당당하게 사표를 쓰고 나오셔도 상관없을 것 같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이 직이라면 실업자 급여를 신청 할 일도 없을 것이고 왜 이런 고민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