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각을 30분이나 하는 사원이 있는뎁...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답글 바랍니다.

지각을 30분이나 하는 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제가 발달장애가 있는지라 발달장애인 사원들로 구성된 회사를 다니는데, 오늘 제 회사에 지각을 무려 30분이나 한 사원이 있습니다. 그것도 과거 10회차, 6회차, 12회차의 지각을 제가 본 것만 그렇지, 실제로는 거의 7년을 다니면서 어쩌면 거의 매 달 몇 번이고의 지각을 밥 먹듯 할 뿐 만 아니라, 심지어 그렇게 지각해서 와서도 좀만 아픈 게 있는지 그걸 빌미로 팀장 등 상사에게 일찍 보내달라질 않나... 호흡곤란이라며 막 숨이 안 쉬어진다며 쓰러지지만 그 동안 그게 거짓말인 줄 아니까 2~3년(그것도 제가 본 것만)을 그렇게 해오며 거의 일 조차 제대로 안 하는 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그 사원이 지각을 30분이나 하던데 발달장애인임을 고려해도 어떤 수준인가여?! 그리고 넓게 보면 상습 지각에 무려 30분의 지각을 찍은 것은 어떤가여?! 과거에 10분도 넘는 지각도 한 적 있었습니다. 게다가 이렇게 30분의 지각도 있었고요. 진짜 어떤 것 같나여?! 답글 바랍니다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문제가 심각합니다

    장애를 빌미로 회사에서 편의를 제공해 달라고 하는게 너무 당당해서 당황스럽네요

    그걸 계속 봐주니까 그치지 않고 계속 그러는거 아닌지요

    다른 분들이 보고 배울까 무섭네요

    조속한 조치가 있어야 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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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지각을 5-10분도 아니고 무려 30분까지 지각을 하게 된다면

    그런 직원 그게 만약 처음이라면 간단하게 다음에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면서

    지나갈 수 있지만

    그런 지각이 계속 된다면 심각하게

    경고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요새는 뭐라고 하지 않고 그대로 인사평가에 적용하시면 됩니다.

    크게 뭐라고 하지 않고 고과에 적용시켜버리면 그만인거죠. 궂이 뭐라고 할 이유없고 회사일 잘하고 성과 잘 내면 그만입니다

  • 아무리 발달장애가 있다고 하더라도, 다른 발달장애가 있는

    분들도 같이 다니는 회사에 한명만 특정하여 지각을 한다면 그건 발달장애의 문제가 아니라 태도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장애가 있지 않은 일반 사람도 지각하는사람은 꼭 지각을 하거든요^^… 회사에서 많이 배려를 해주시는 듯한데, 일반 회사라면 굉장에 근태에 문제가 될만한 일입니다! 그 분 꼭 생활습관을 바꾸셔야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