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시대 결혼식에 주례사는 거의 안 하는 분위기 인가요?

과거 결혼식할 때는 식 초반부터 마지막까지 주례사가 모든 것을 말해주고 진행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시대는 스몰결혼식도 많이 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하는 관계로 주례사가 거의 안 한다고 하는데 맞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들이나 동료들 결혼식을 가보면 주례를 안보는 경우가 많아지긴 했더라구요. 

    본인들의 스타일대로 결혼식을 구성하는 경우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옛날과 분위기가 많이 바뀐 것 같기는 해요 :)

  • 갈수록 결혼문화도 바뀌어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저희 친척이 2년 전에 결혼식을 할 때 보니 주례도 없고 사회도 없더라구요. 그리고 폐백도 하지 않아서 많이 놀랐는데 생각해보니 허례허식같다는 생각에 안하길 잘한 거 같습니다. 결혼식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 불필요한 관습은 없어지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대가 변하면서 사람들의 시선보다는

    합리적이고 비용을 아끼는 결혼문화가 조성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 예전과 달리 요즘 시대에 결혼하는 젊은 사람들은 주례사를 생략하거나 다른 것으로 대쳇아는게 주를 이룹니다.

    결혼의 형식 보다는 내용을 중요하게 여기는 분위기 입니다.

  • 요즘 결혼식은 일부 주례사를 하는 경우가 있지만 많은 결혼식이 주례없이 결혼식을 하고 있습니다. 양가 부모님이 나와서 말을 하는 경우도 있고 이벤트를 하는 경우도 있어 형식이 많이 다양해졌습니다.

  • 요즘 결혼식을 하는 분위기도 많이 바뀌긴 햇습니다. 부모가 주례사를 대신해주는 사람들도 있고 또 주례없이 즐거운 분위기에서 하는 사람들도 있구요

  • 네 요즘은 확실히 주례사가 없는 결혼이 많더군요. 대략 10번의 결혼식을 하면 1~2번 주례사가 있고 나머지는 주례사가 없는 결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