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님이 제 이름만부르면 긴장이되고 스트레스를 너무받는데 병원 가봐야 할까요?

팀장님이 제 이름만부르면 긴장이되고 스트레스를 너무받는데 병원 가봐야 할까요?

팀장님이 너무 완벽주의 스타일이라서 업무보고를 올릴때마다 항상 지적을당합니다

그러다보니 이제는 팀장님이 제 이름만 호출해도 심장이 뛰고 몸에 땀이납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것같아요

이럴때 약처방을 받는게 나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팀장님에게 혼이나고 지적을 당한 것이 스트레스가 되어서 그러한 증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나시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너무 힘이드신다면 상담치료나 병원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이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팀장님에게 이러한 힘든점을 상담받아보는것이 좋습니다

      약물 치료를 받는다고 하더라도 원인이 지속되면 이러한 증상이 줄어들기는 어렵기에

      이러한 점에 대해서 우선 이야기하면서 나의 불안감을 줄여주는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심리상담사입니다.

      * 긴장될 때 긴장을푸는 방법

      1. 심장박동이 멈출 것 같은 상황을 떠올리자

      2. 몸속에 버터가 스며든다고 생각하자

      3. 자신의 몸이 우주와 동화 된다고 상상하자

      4. 자신의 몸이 바다 깊은 곳, 땅속 깊은 곳으로 침몰하거나 묻히는 상상을 해보자

      5. 숨을 크게 들여마시기

      6. 긍정적인 마인드 가지기 - “ 별거 아니야! ~ 괜찮아을거야 “

      7. 상황을 피하지 말고 맞서 싸우기

    •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입니다.

      스트레스는 모든 병의 근원입니다. 특히 자율신경계

      의 불균형을 초래하며 호르몬의 영향을 주고 혈액순환장애, 소화 장애 등 각종 질병 문제를 일으킵니다.

      직장 상사의 말을 두려워 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혼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세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업무적인 일로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런 것 같습니다.

      퇴근 후에 좋아하는 취미활동을 하거나, 운동을 하는 등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무래도 팀장님과 업무적으로 접촉할 수 밖에 없으며 이에 따라서

      몇번의 지적을 당하여 스트레스가 극심하신 것 같습니다.

      일단은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실수를 줄여보겟다라고 편하게 마음을 먹으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너무 힘들다면 병원진료나 심리상담치료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심리상담사입니다.

      팀장님의 지적으로 인해 이름만 불러도 불안이 올라오시는군요.

      직장 상황에서 많은 사람이 겪는 어려움일 듯 합니다.

      먼저 팀장님의 호출이나 지적에 대해 글쓴이 님이 인식하지 못하는 내재된 비합리적인 사고가 있을 수 있는데,

      예를 들면 "또 지적 당하면 팀장이 나를 부정적으로 평가할거야", "나는 무능력해" 등의 사고가 있을 수 있고, 이는 스트레스를 유발합니다. 따라서 좀 더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사고를 바꾸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 "팀장님은 나를 미워하거나 싫어해서가 아니라 업무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일인 사람이야, 내 평가와는 상관 없어", "지적당한다고 해서 내가 무능력한 사람은 아니야. 누구나 상사에게 지적을 당해") 이 방법이 궁금하다면 인지행동치료를 받아보길 권합니다.

      또, 긴장 상황에서 일시적으로 불안과 긴장을 완화하는 이완법을 사용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점진적 근육이완법, 호흡법, 장면 이완법 등 다양한 이완을 통해 근육의 긴장을 풀면, 심리적인 긴장 또한 완화될 수 있습니다. 팀장님의 호출을 받은 뒤 아주 잠깐이라도 짧은 이완을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팀장님께 지정을 당하는 스트레스로 인하여

      팀장님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긴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쉬는시간에 휴게실에서 같이 커피라도 한잔 같이 마시거나

      팀장님과 조금씩 친분을 쌓는 것도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임상열 심리상담사입니다.


      네 병원서 상담하고 진료해보세요


      그리고 왜 내가 팀장을 두려워하는걸까


      진지하게 검토해보세요


      대인공포증인지도 모르겠군요

    •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완벽주의 상사가 있다면 긴장하는게 당연한 것 같습니다.

      업무 성과를 높히거나 부서를 이동하는 방법

      혹은 퇴근 후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는 취미활동 등의 방법이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