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이 좋은거 아는데 계약직이 근무조건이 더 끌리네요.

A사는 정규직으로 취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잔업이 꾸준히 있고 정시 퇴근을 바라기 힘듭니다.

집하고 가까운 것이 장점이며

중견기업에 속해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B사도 정규직으로 취업할 수 있습니다.

여기도 잔업이 꾸준히 있고 정시 퇴근을 바라기 힘듭니다.

집하고 거리가 좀 멀며 기숙사와 통근버스를 타고 출퇴근이 가능합니다.

중견기업에 속해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C사는 계약직이었다가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잔업이 없이 정시 퇴근이 가능하며

집하고 거리가 멀지만 통근버스가 제공이 되며

통근버스에서 잠을 자고 깨면 회사에 와있습니다.(일용직 알바경험 있음)

C사에서 제가 맡게 될 업무는 예전에 일용직으로 근무했을 당시와 비슷한 일이고

근무 환경도 익숙합니다.

이렇게 놓고 봤을 때 어디가 더 괜찮은가요?

저는 A, B, C 회사와 연관된 산업의 타 회사에서 1년 8개월가량을 일한 적이 있습니다.

DPC피킹을 1년 7개월간 했고 DPS피킹을 1개월동안 했는데

이것도 경력으로 살릴 수 있나요? 아니면 다른 회사는 다르니까

쓰나마나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해주신 정규직과 계약직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라면 그래도 정규직으로 취업해서

    어느 정도 안정된 일자리를 확보한 다음

    다음 스텝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 계약직을 선호하시는 분들도 많이있습니다.

    그런 직종도 많이 있구요. 다만 그만큼 계속해서 일거리가 있는곳에서는 가능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