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남편이 항상 '가정교육'을 운운해요.
아들 한명이고 제가 볼때는 크게 문제 일으키는 일은 없어요.
참고로 아들은 대학생 성인이고 군대도 다녀왔습니다.
근데 남편은 아들이나 저랑 별로 대화가 없어요. 원래 그래요.
그런데 아들이 아들방 바닥에 옷을 늘어 놓았다거나 책상정리를 안했거나 10시가 넘게 집에 들어온다거나 그런일이 있을때마다 저한테 '가정교육을 아주 잘~ 시킨다'라고 비꼬는 말투로 얘기를 하네요.
워낙에 부정적인 사람이라 저에게 하는 모든 말은 지시적인 말투 뿐이에요.
근데 가정교육은 부모인 남편과 제가 시키는 건데 다른 집 얘기하듯이 이런 비꼬는 말투로 얘기하는 사람의 심리는 무엇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일단 법률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보여지지만,
결국 그러한 표현의 심리는 본인의 책임을 전가하거나 상대방의 심리를 지배하려는 의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