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차 원액이나 시럽 같은게 있던데 어떤가요?

보리차를 일일이 티백으로 우리는게 귀찮아서 먹을 때 물에 타먹는 시럽이나 원액 같은걸 사려고 하는데 어떤가요? 티백으로 우려내는 것만큼 맛있나요?

또 진짜 보리차랑 맛이 가장 유사한 건 무엇인가요?

최대한 다들 아시는 거 있으시다면 알려주세요ㅜ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느 순간부터인가.. 들르는 고깃집마다 식당마다 물맛이 아주 좋더라구요. 사장님 이거 보리차인가요 우롱차인가요 뭔가요? 했더니 보리차이고 원액 진하게 탄거라고 요즘 식당들 다 이런거 많아 쓴다고 하셨어요. 쿠팡이나 컬리나 네이버쇼핑이나 이런데 검색하시면 수두룩하게 나오는데요, 저렴한 편이긴 하지만 원액인지라 ㅋㅋ 일단 사시면 물을 한드럼통은 먹어야 소진되지 않을까요?? 저처럼 식당에서, 그래 이맛이야 싶은데가 나오면 그때 사장님께 제품 추천 받으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채택 보상으로 6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편의점이나 마트서 파는 보리차가 저는 시원하고 입맛에 맞아요.그리고 가끔은 헛개수나 옥수수수염차도 마시는데 것도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