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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 전회사 ㄷㄷ 말바꾸기

아니 처음 드갈땐 적당히 하고 버텨만 달라하더니 지가 쫄리고 업체 전화받으니까 시킨일 외의 일도 더 안하면서 양심이 있냐는둥 그런거 다 고려해서 들어간 직장인데 말바꾸고 윽박지르더라구요. 중소기업들 보통 다 그러나요? 아니 신의가 없다는 ㄷㄷ 그럴거면 좋은기업을 갔지 거길 왜갔냐 이소리 목구녕까지 나오는거 참느냐 혼났었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박한나무늘보208

    신박한나무늘보208

    모든 중소기업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일부 회사는 체계나 인사관리 기준이 부족해 직원에게 과도한 요구나 말바꾸기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기록을 남기고, 필요하다면 노동청 상담을 통해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 중소기업들 특성상 갑자기 업무나 태도 요구가 바뀌는 경우가 종종 있긴 합니다. 특히 경영자가 불안하거나 압박받으면 말 바꾸거나 윽박지르는 일이 생기죠. 신의 없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너무 힘들고, 왜 거길 선택했냐는 말까지 들으면 정말 답답하실거 같습니다. 이럴땐 공손하게 상처받았음을 알라고 조심해서 말씀해 달라고 부탁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