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근무를 하면서 여러 사람들한테 속으니까 힘드네요 자신도 없네요
처음 회사에서 근무했을때 윗분이 이대로만 하면 된다라고 애기를 해서 만들었는데 몇년 후에 되돌릴수 없는 문제가 터져서 해결을 할려고 해도 해결이 안됬습니다. 윗분은 자기가 완벽하다라는 말만 계속 하고 있고 나중에 그 문제점들을 다 알수있었죠. 결국 퇴사를 하였습니다
두번쨰 회사에 근무했을때 그것도 아는 지인으로 들어갔습니다. 혼자서 개발 부터 조립 까지 모든걸 맞다가 허리가 아예 망가졌습니다. 그래서 결국 퇴사를 했습니다 그 지인도 내가 다치니까 어떻게 하나라도 내 역량과 기술을 가지고 갈려고 하더라군요. 결국 두번쨰 회사에 2년 근무하면서 많은 걸 개발하고 나왔고 결국 저의 기술은 모든걸 다 내줬죠
세번째 회사에 근무했을때 그것도 지인으로 들어갔지만 제 허리 아픈걸 애기 하고 제 경력에 대해 애기를 하면서 이쪽 분야로 취업을 했습니다.들어가는 순간 그 사람이 하는 말이 다 달랐습니다.
한마디로 사기 당한것 같았습니다. 제 경력과 하는 업무가 너무 많이 달랐고 가르켜주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너무 힘들었습니다. 3개월동안 근무를 하였고 사직서를 3번이나 제출했는데 그냥 무시했습니다 제 사직서를
나중에 하는 말이 내가 순진해서 그랬다고 애기를 하던군요
결론적으로 사람을 못 믿겠습니다 이렇게 속고 다치고 그러니까 믿음이 안가네요 취업도 해야하는데 자신도 없네요
나이 40에 경력은 10년 차입니다. 또 속으면 엄청나게 힘들것 같아요 다른데 연락이 왔는데 그것도 지인인데 자신이 없네요 간다고 애기를 했는데 지금은 제가 허리 시술을 받은 상태여서 delay를 시켜놓은 상태입니다.
어짜피 결정은 제가 하는건데 의견좀 구하고 싶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회생활이 다그런가봐요! 다들 이기적이기도 하지만 다른사람을 넘어서야 내가 성공하는 경재사회인지라 스스로를 지켜야한답니다. 적당한 거리를 두셔야겠지요. 말도 가급적 아끼구요~~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평생 가기도 합니다. 더군다나 3번의 회사생활에서 얻은 것이라고는 사람은 절대 믿지 말라는 교훈을 얻었으면 지금 지인 소개 회사도 당연히 망설여지게 됩니다. 그런데 질문을 읽어 보는 순진한 면이 있는 거 같고 사람들이 이를 이용 해 먹으려는 더러운 심보가 엿보입니다. 본인 스스로 자신이 없는 경우 아는 지인이 아닌 스스로 길을 개척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사람에게 속게 되면 마음은 다치는 것은 고사하고
삶의 의욕이 상실되기 까지 하여 우울증이 생기게 됩니다.
이러고 살아야 하나
지금까지 내가 인생을 헛 산것은 아닌가 라며 인생의 회의감 마저 느끼기도 하지요.
중요한 것은
사람를 믿지 않아야 합니다.
나에게 친절히 잘해주는 사람은 특히 더 조심해야 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날 이용하기 위해서 잘해주는 것입니다.
또 잘해주는 척 하다가 교묘하게 본인을 힘든 늪에 빠뜨리기도 하기 때문에 사람은 믿지 않는 것이 좋아요.
믿을 것은 나 자신 입니다.
세상엔 참 나쁜사람들 득실거립니다.
진짜로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할 인간들이 선량한 사람 등쳐먹는 사기꾼입니다.
사회 생활 하면서 모든 사람이 내마음 같지 않다는걸 깨달은 순간 이미 나의 모든건 다 날아가거나 빼앗긴 상태일 겁니다
님도 세상 살아가면서 남을 너무 믿지마세요.
특히 지인이라는 사람들이 더 위험합니다.
사기는 꼭 아는 사람이 사기를 칩니다
명심하세요.
지금 님의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보이니 건강부터 챙기시고, 모든 일을 처리할 때에는 본인이 직접 챙기고 결정하세요.
절대로 남을 믿지 마세요.
일단 자신감 가지시구요 : 감으로 끝나는 단어는 근거가 거의 없습니다. 자신감, 포만감, 행복감등
자신감 장착하면 눈빛, 말투, 행동이 당당해 집니다.
본인이 좋아하시는 일 하셧음 하구요.
본인이 좋아하는일 하면 인생이 술술 풀립니다.
실패와 성공은 늘 같이 다닌다고 합닏.
지금 인간관계 실패 부분 거기에 주저 않지 마시고, 자신감 가지고 당당하게 앞으로 전진하시면
실패라는 친구는 사라지고 성공이라는 친구가 당신 곁에 머무를 겁니다.
파이팅입니다 :)
질문과 상관없을 수도 있으나 일하다 다치신거면 산재신청 해보시는게 어떨까합니다.
그리고 어떤 업무셨는지 구체적으로 적어주셨다면 좀 더 나은 답변을 해드릴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위 내용만으로 대략적으로 유추해보면 기계쪽 제품개발 같은 것들로 예상되는데 어떤 업무든 10년 이란 경력은 충분히 대우받는 경력이고 더군다나 개발쪽이라면 적어도 생계 걱정은 없으실 것 같습니다.
그간 이래저래 속으셔서 심신이 모두 다 다치셨을텐데 위로가 될지 모르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당연히 사람들이 다 멍청해서 속는게 아니고 실제로 들어가서 일해보기 전에는 실상을 알기가 힘들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생기는 문제인데 원하시는 답은 아니겠지만 최대한 입사전에 신중하게 회사를 알아보며 고르고 입사 후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기가 믿고 일 할 수 있는 곳인지 판단하시는것 밖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람을 대하는 기본적인 태도, 뭐 꼭 친절하고 그런거만이 아니라(이런것조차 속일 수 있기에) 불합리한 업무지시나 지적 또는 인격모독, 사생활침해 같은 기본적인 것들의 선이 안 지켜질 경우 급여나 근무조건 같은 것들도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순히 기분 나빠서, 자존심 상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을 언제든 갈 수 있는 부품으로 취급하기에 언제든 사고위험이 있고 그 후의 문제에 대해 전혀 책임지려 하지도 않는 최악의 사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말이 길어졌는데 결론은 눈치 빠르고 약아빠져야 된다는 원론적인 답변밖에 못 드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