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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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메뉴는 어떤 음식을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연휴 마지막이라 아쉬움을 달래며

집에서 넷플릭스 보면서 쉬고 있습니다

배가 고파지는게 점심 시간이 다 되어

가는듯 한데

회원님들은 오늘 점심을 어떤걸로

드실 계획인지 궁금합니다.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이미 먹었지만... 저는 이번에 돈까스 무한리필 갔다왔네여 ㅎㅎㅎ 건대에 있는 것이라 한다면 어딘지 알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사실 콩국수 같은 차가운 국물의 국수를 싫어하긴 해요. 냉면도 싫어하는지라 저는 팥빙수 같은 걸 먹는 걸 좋아하네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여름철이 다가오고 있는지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이러한 무더운 날씨에 생각나는 메뉴는 시원한 냉면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시원한 콩물국수 및 열무국수도 좋을 것 같네요.

  • 오늘 점심 메뉴 같은 경우 저 같으면 시장에서 콩잎 물김치를 사서 강된장 끓여 먹은 다음에 싸서 먹을 거 같습니다 저도 오늘 점심에 그렇게 먹었고요 다른 반찬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그것만 싸서 먹으면 밥 두 공기 진짜 순식간인 거 같아요

  • 집밥은 고민의 연속이죠. 누군가 해주면 감사히먹겠는데 또 내가 해야하지 참 귀찮아요. 그래도 해야하니 저는 냉털을 해야해서 남은 곰국에 떡, 만두넣어 끓이고 사이드로 계란말이 하려고 합니다.

  • 참 고민되는 질문이네요. 저도 배가고픈참이였거든요. 그래서 떡볶이 생각하고 있고 오랜만에 로제 떡복이랑 쫄면이랑 같이 먹어볼까해요. 갑자기 엄청 배고프네요.

  • 날씨도 좋은 주말에 저는 돈가스를 좀 먹어볼까 합니다. 달달한 소스와 바삭한 고기가 일품이니 깐요. 그냥구찬으면 피자시켜 먹을까도 생각중입니다.

  • 저는 도영이 냉라면 말들어 먹을까 아니면 삼각김밥 샀더니 꽁짜로 준 닭너겟으로 치킨 마요를 만들어 먹을까 고민하다가요. 결국 치킨마요로 결정했어요. 오랜만에 한솥맛즘 내보려구요.

  • 저도 그게 좀 고민이기는 한데요. 그냥 중국집에서 볶음밥과 탕수육을 시켜 먹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국집도 여의치 않으면 막국수라도 먹으려고 합니다.

  • 오늘은 하늘의 구름이 많이낀 날씨인데요 이런날이면 아무래도 면요리가 많이

    생각이 나는것 같아요 그리고 저같은 경우에는 칼국수를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오늘 오후는 닭한마리 칼국수로 점심 메뉴를 정했습니다 추천합니다

  • 마지막 연휴날 티비에 요리프로그램 예능을 보던터라 저 역시 배고픔이 밀려오네요

    티비에 보니 라면을 이용한 짬뽕 만든는게 나와서 도전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될지 저도 기대됩니다..편안한 오후 보내세요

  • 날도 더운데 시원한 물냉면이나 콩국수가 좋을 것같네요 집에서 넷플릭스 보시면서 배달음식도 나쁘지 않을 것같은데요 혼자 드시는거면 짜장면이나 삼겹살 볶음밥 같은 든든한 중식도 괜찮고 글고 가벼운 샐러드나 샌드위치도 좋을 것같습니다 질문자님 입맛따라 골라드시면 될듯합니다.

  • 오늘 저희집에서는 콩국수를 한다고 하네요. 날씨도 더워지기 시작해서 시원한 콩국수를 해먹으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 어제 느끼한 음식을 먹어서 그런가 김치찜을 먹을까 합니다.

    집에 김치도 없어서 주문을 해서 먹어야겠네요 ㅎㅎ

    되도록 매콤한 집에서 주문해서 먹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