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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보통 미디어에서 바이킹족이라고 하면 강하고 용맹하고 도끼를 들고 있는 전사의 느낌이 강하잖아요. 요즘 시대에도 이런 영감을 준다는 것은 그런 이유나 문서나 기록이 있다는 것인데 바이킹족은 왜 강하고 용맹한 이미지가 강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살이참힘들다
8~11세기에 린디스판 수도원 습격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때 유럽에 큰 충격을 줬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공격 그리고 약탈 빠른 후퇴
치고 빠지기를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전투중 죽으면 천국에 간다 믿어서 더 용맹하게 싸웠다고 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5.22AHT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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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군
전장에서 용감하게 죽어야 천국인 발할라에 갈 수 있다는 믿음 덕분에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싸우는 무시무시한 전사 이미지가 생겼습니다.
주로 수도원을 습격당했던 피해자들이 바이킹을 악마처럼 기록하면서 그들의 잔혹함과 강함이 역사 속에 더 자극적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배를 타고 강 깊숙이 기습해 도끼를 휘두르는 독특한 전투 스타일이 현대 영화나 게임 속에서 강력한 전사 캐릭터로 재탄생하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유난히자기주도적인순댓국밥
당시 중세유럽시점에서 바이킹은
우리 한반도이 왜구처럼 불시로 침략하는 민족이라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민가와 영지에 적지않은 피해는
유럽대륙에 막대한 피해입혔고
무기는 도끼와 방패로 단순한 무장인 동시에
단순함이 크게 각인하게 됐죠
또 도끼는 전투와 농가에서 자유자재로 쓰이기때문에
변환율,무장력이 뛰어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