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킹족은 왜 강하고 용맹한 이미지가 강하나요?

보통 미디어에서 바이킹족이라고 하면 강하고 용맹하고 도끼를 들고 있는 전사의 느낌이 강하잖아요. 요즘 시대에도 이런 영감을 준다는 것은 그런 이유나 문서나 기록이 있다는 것인데 바이킹족은 왜 강하고 용맹한 이미지가 강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8~11세기에 린디스판 수도원 습격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때 유럽에 큰 충격을 줬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공격 그리고 약탈 빠른 후퇴

    치고 빠지기를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전투중 죽으면 천국에 간다 믿어서 더 용맹하게 싸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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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전장에서 용감하게 죽어야 천국인 발할라에 갈 수 있다는 믿음 덕분에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싸우는 무시무시한 전사 이미지가 생겼습니다.

    ​주로 수도원을 습격당했던 피해자들이 바이킹을 악마처럼 기록하면서 그들의 잔혹함과 강함이 역사 속에 더 자극적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배를 타고 강 깊숙이 기습해 도끼를 휘두르는 독특한 전투 스타일이 현대 영화나 게임 속에서 강력한 전사 캐릭터로 재탄생하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당시 중세유럽시점에서 바이킹은

    우리 한반도이 왜구처럼 불시로 침략하는 민족이라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민가와 영지에 적지않은 피해는

    유럽대륙에 막대한 피해입혔고

    무기는 도끼와 방패로 단순한 무장인 동시에

    단순함이 크게 각인하게 됐죠

    또 도끼는 전투와 농가에서 자유자재로 쓰이기때문에

    변환율,무장력이 뛰어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