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어리햄 미리 썰어두면 수분이 생기는게 자연스러운 현상이랍니다.
햄자체에 수분이 있다보니 지퍼백안에서 온도차이로 이슬이 맺히는건데
이게 위생상 좋진 않아요
그래서 미리 자르실거면 키친타올을 같이 넣어두시면 수분을 어느정도 잡아줄수 있답니다
근데 가장 좋은건 3일정도 먹을 양만 잘라서 보관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나머지는 자르지 않은채로 냉장 보관하시구요
그리고 지퍼백에 넣을때는 최대한 공기를 빼고 밀봉하는게 중요한데 공기가 들어있으면
산패가 빨리 진행될수 있거든요
유통기한이 한달이라도 자른 상태면 빨리 상할수 있으니까 되도록 일주일 안에는 드시는게 좋구요
혹시 냄새가 나거나 색이 변했다면 바로 버리시는게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