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에 타면 문이 닫히자마자 거울을 보며 매무새를 정리하시나요?

혼자 타든 다른 사람과 같이 타든 엘리베이터 벽면에 붙은 거울을 보며 용모나 옷차림을 점검하는 사람이 많지만, 민망해서 바닥이나 층수 화면만 보는 사람도 계십니다. 여러분은 엘리베이터를 타면 거울을 자주 보시는 편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출하기 전이나 이동할 때 얼굴에 뭐가 묻지 않았는지, 머리나 옷차림이 흐트러지지는 않았는지 빠르게 매무새를 확인하기에 엘리베이터 거울만큼 편한 곳이 없더라고요. 혼자 탈 때는 물론이고, 사람이 있더라도 가볍게 상태를 확인하고 정돈해 두어야 마음 편하게 목적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보통은 거울을 봅니다. 혼자타면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데 엘리베이터에 누군가 있으면.

    어색해서 괜히 거울을 보거나 딴청을 핍니다.

    엘리베이터에 거울은 정말 잘 달아 놓은 것 같습니다.

    누구의 아이디어인지 참 기발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잠깐의 시간이지만 무료함과 민망함을 해결해 주는 훌륭한 아이템입니다.

  • 엘베안에 거울이 있는곳이고 탄 사람이 혼자나 둘정도 있을때는 상황에 따라 보기도 하지만, 주로 혼자있고 거울이 있는곳이면 옷매무새 등을 점검하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