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지 라면 면의 굵기에 따라 맛이 달라지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봉지 라면을 보니 브랜드마다 면의 굵기가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맛이 다른건지 궁금한데,

면의 굵기가 맛에 영향을 주기도 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봉지 라면의 면 굵기에 따라 맛과 식감은 확연히 달라집니다. 굵은 면은 씹는 맛이 강하고 국물 흡수가 느려 쫄깃하고 담백한 맛을 유지하며 얇은 면은 국물을 빠르게 흡수해 풍미가 진하지만 퍼지기 쉬운 특징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봉지라면의 굵기와 스프맛의 따라 맛이 다르고 물의 양의 따라 신거움도 매움도 달라요 각자 회사의 맛이 있기 때문의 라면 굵기도 중요합니다.

  • 면의 굵기에 따라 맛과 식감이 달라집니다. 굵은 면은 씹는 맛이 더 쫄깃하고 탱탱해 국물이 잘 배지 않아 면의 맛이 강하게 느껴지는 편입니다. 반면 가는 면은 빨리 익고 국물이 잘 배어 국물 맛과 어우러지는 느낌이 강해집니다.

  • 면의 굵기가 각기 다른것은 라면과 스프가 함께 끓였을때, 최상의 맛을 내기위한 시간의 차이때문에 그렇지 않을까 합니다. 면을 구성하는 요소에서 차이가 있기때문에 맛의 차이가 있는것 같고, 기본적으로 스프가루와 건더기스프의 구성으로 맛이 차이가 나는것 같습니다. 면의 굵기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것 같습니다.

  • 너무나 당연한것을 질문으로 주시니 당황스럽네요.

    라면 드셔보셨을것 아닌가요?

    당연히 면의 두께가 식감이나 면의 찰짐 그리고 탄력등에 차이를 주기 때문에 맛에 영향을 상당히 많이준다는것을 알수있는 부분입니다.

  • 봉지라면은 끓는 물로 하는게 아니기에 당연히 면의 굵기에 따라 맛이 다릅니다.

    익는 시간과 국물이 스며듬이 다르지요.

    저는 얇은 면을 좋아합니다

  • 면의 굵기에 따라서 익는 정도나 맛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프의 맛이나 라면이 추구하는 맛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