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가져온 파로 파김치를 하려고 하는데요~

쪽파? 이런느낌이긴 한데 시골에서 직접 키운거라 쪽파보다는 조금 큰 느낌인데 하고 바로 먹어도 되나요? 아니면 조금 익혔다 먹어야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나오는 쪽파가 좀 가격이 저렴해졌던데 파의 흰부분이 굵은 파를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시골에서 가져온 쪽파라면 노지파라면 더 맛있는 쪽파일 것 같습니다. 어제 저도 쪽파 2단 깐 쪽파를 구입해서 파김치를 담갔습니다. 한 단 반은 냉동실에 있는 찹쌀죽이 있어서 그거 넣고 고추가루 매실청 액젓 올리고당 넣고 갈아서 파김치 담고 반단은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무쳐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요즘은 낮 온도가 많이 올라서 하루 반 정도 숙성해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고 드시면 고기 먹을 때나 자장라면 먹을 때 찾게 되는 김치가 파김치가 아닌가 싶습니다. 파 머리가 좀 크면 고기 구울 때 잘라서 고기와 같이 구어서 먹으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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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시골에서 가져온 쪽파가

    약간 큰 쪽파로 되어 있나

    본데요 그걸로 김치 담아도 됩니다 쪽파로 김치를 담아서 먹을 때는 생것 그대로 날 것 그대로 좋아하는 사람은 그대로 먹는 걸 좋아하고요 매워서 싫다 하는 사람은 익혀서 먹어야 제 맛이라고 합니다 식성이 제각각이니 좋아하는 것을 선택해서 먹으면 될 것 같습니다

    대부분은 파김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익기전에 먹는걸

    선호하기도 하더라구요

    식서대로 먹으면 될것 같습니다

  • 파김치도 김치의 일종이기 때문에

    그냥 생으로 드시면 약간 매운 맛도 강하고 야린 맛도 있어서

    하루 이틀이라도 익혔다가 드시는 것이

    더 맛이 좋을 것입니다.

  • 씻은 후에 바로 만드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다른 김치들 보면 익혀서 만드는 경우를 못봐서요! 그리고 상온에 두신 다음에 드시는걸 추천합니다ㅎ

  • 안녕하세요. 시골에서 직접 기운 쪽파보다 조금 큰 파라면 사실상 대파와 쪽파의 중간 정도 크기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생으로 바로 먹어도 안전합니다. 반은 기본적으로 달로 먹을 수 있는 채소라서 씻어서 바로 먹어도 무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