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엄마가장사를해서맨날

힘들다하고 그런모습을많이봐서 용돈생기는거나알바하면 많이드렸고 결혼전에 돈문제로엄청속썩였고 빚져논게많더라구요 엄마는계속 아빠가돈을안주고..우리대학등록금 땜에빚이생겻다하는데 짬짬히 용돈많이드렷거든요..그러고 아이낳고 조리나 육아를굉장히길게도와줘서 감사하게생각햇는데2년전쯤 천만원을빌리고 9개월전값았는데 최근까지만해도 아무말업다가..300에서 천을 빌려달라고하네요 이게여태까지저땜에 쌓인돈이라고 계속그러는데 평소씀씀이랑 오빠가일안하면서 계속떼간돈이많다고 은연중에 엄마가 그말햇거든요 어제오빠한테 전화하니 옆에서 엄마가오빠편들면서 ㅡ또그런말한적없다그러네요 어쩜좋을까요 결혼하고 타지나와 사는데 정말 말할사람이없는데 엄마가 계속돈으로 조종을 하는데 어찌해야할가요 한켠으론 맘아프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했으면 친정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거리를 두어야 합니다. 친정 엄마가 고생이 많으시는 것 같은데, 친정아빠나 오바는 경제족 도움이 되지않고 빚만 늘리는 것 같습니다. 밑빠진 독에 물붓기라고, 친정에 한두번 도와줘봤자 끝이 안납니다. 엄마는 지금도 놀고 잇는 나이먹은 아들만 감싸고 돈을 대주고 있지 않습니까? 이제 독립하게 해야합니다.

  • 부모님이라서 늘 마음 한켠에는 마음이 불편하시겠습니다. 그래도 돈으로 자꾸 엮이시면 끝도 없더라구요. 진짜 끝없이 같은 문제로 갈등이 일어나서.. 처신을 잘 하셔야 할 것 같아요. 고민을 단단히 해보세요. 남편분과도 마찰없이 미리 고민 나누구요.

  • 안녕하세요.

    돈문제는 엮이지 않는게 좋습니다.

    이제 성인이고요.

    결혼까지 했잖아요.

    이제 질문자님 가정과 질문자님 인생을 사는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결혼까지 하셨으면 이제 작성님 인생 사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적당히 마음의 짐 되지 않을 정도만 용돈 드리는 정도만 하시면서 본인을 더 챙기세요

    엄마에게 끌려가다보면 끝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