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렸을때부터 엄마가장사를해서맨날
힘들다하고 그런모습을많이봐서 용돈생기는거나알바하면 많이드렸고 결혼전에 돈문제로엄청속썩였고 빚져논게많더라구요 엄마는계속 아빠가돈을안주고..우리대학등록금 땜에빚이생겻다하는데 짬짬히 용돈많이드렷거든요..그러고 아이낳고 조리나 육아를굉장히길게도와줘서 감사하게생각햇는데2년전쯤 천만원을빌리고 9개월전값았는데 최근까지만해도 아무말업다가..300에서 천을 빌려달라고하네요 이게여태까지저땜에 쌓인돈이라고 계속그러는데 평소씀씀이랑 오빠가일안하면서 계속떼간돈이많다고 은연중에 엄마가 그말햇거든요 어제오빠한테 전화하니 옆에서 엄마가오빠편들면서 ㅡ또그런말한적없다그러네요 어쩜좋을까요 결혼하고 타지나와 사는데 정말 말할사람이없는데 엄마가 계속돈으로 조종을 하는데 어찌해야할가요 한켠으론 맘아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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