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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낙지207
안녕하세요.
손톱, 발톱을 바짝 자르면 아프고 안좋다는것을 알고있는데 자를때마다 조금 더 자르고 싶은 마음이 들고 하고나면 후회하는데요..왜이런 심리가 생기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조신한콜리117
안녕하세요. 조신한콜리117입니다.
아무래도 남아있는걸 보니 마저 자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무언가 깔끔해 보이지도 않고 그래서 저도 항상 그러는 편입니다! 허전하시면 남기시고 갈아서 다듬어 보시는게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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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니가지난여름에한일이관심없다
안녕하세요. 난니가지난여름에한일이관심없다입니다.
손톱 발톱을 바짝 자르면 다음날 생활하기가 힘들어요 아프더라구요 물어 뜯기전에 차라리 바짝 자르는게 나아요
올라잇
안녕하세요. 내가 그래쓰며 그랫고 그래써입니다.
엄청 성격이 깔끔하신 거 아니실까요
완벽주의이신분들이 대개 그러시더라고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손톱을 바짝 자르는 사람들보면 거의 대부분 성격이 꼼꼼하고 일을 잘하더라구요 약간만 거슬리는 부분이 있으면 해결하기를 원하다보니 손톱.발톱도 깍아야한다는 생각때문이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