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 안 좋았던 사람과의 감정이 시간 지나니깐 무뎌지네요

사이 안 좋았던 사람과의 감정이 시간 지나니깐 무뎌지네요 사람 감정이라는게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풀리나봐요 여러분들은 어떠신 편이신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의 생각과 동의합니다.

    물론 100 % 완전히 그 사람의 입장을 공감할 순 없지만 적어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기긴 하더라고요. '그 사람은 나와 다른 가치관과 결을 가진 사람이었다'라고 인정하거나 '그 때는 내가 몰랐는데 이제는 그 사람의 입장을 알 것 같다'라는 생각으로 과거의 묵혔던 감정을 풀어내는 것 같습니다.

  • 시간이 약이다라는 말이 맞는가봐요. 저 또한 서서히 잊혀지고 기억속에서도 사라지더라고요. 안좋은 기억은 잊어야 저 또한 편해지는거 같아요

  • 사이가 안좋았던 사람과의 감정이 무뎌진건 그만큼 그사람과 마주침 및 대화가 없어서 그런거라고 봅니다.

    자주 마주지셨으면 아직도 안좋았을 거예요.

    사람과의 관계는 다 마찬가지라고 보네요.

    사랑하는 사람과 멀리 떨어져있으면 사랑이 식는것처럼 좋고 안좋고는 그 사람들과의 거리와 부딪힘이라고 봅니다.

  • 예 맞습니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입니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점점 흐려지고

    둔해집니다 장단점이 있지요

    그래서 화나면 며칠 지나면 좀 진정됩니다

  • 저도 비슷한 경험을 하곤 해요.

    말 다툼을 하고 서로 감정이 상해도

    시간이 조금 지나면 다시 어색해도

    말 할수 있게 되는 그런 것들을

    살면 여러번 경험하게 되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무뎌지긴 합니다 허나 다만 다시 가까워지긴 힘든거 같더라구요

    그냥 딱 무뎌지더라도 딱 거기까지 인거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 예, 시간이란 참 요물입니다.

    아무리 상대에게 나쁜 감정이 있다고 해도

    오랜 시간이 지나면 감정 자체가 무뎌지는

    그런 역할을 시간이 해내 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