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품안전정보원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이는 초콜릿의 '블룸현상' 때문입니다.
초콜릿은 지방 또는 설탕 성분이 온·습도 변화에 따라 녹았다가 굳으면서 표면으로 하얗게 색이 올라오게 되는데요.
출처식품안전정보원
블룸현상은 원인에 따라 두가지로 나뉩니다.
팻블룸은 지방 성분인 카카오버터가 고온에 녹아 미세한 지방 결정이 생성되는 것이고,
슈가블룸은 설탕이 습기에 녹았다가 다시 결정화되면서 발생합니다.
출처식품안전정보원
이러한 블룸현상을 곰팡이가 핀 것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이는 초콜릿의 특성으로 생긴 것이므로 먹어도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