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현재 실적이 아니라 미래 가치를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적자여도 앞으로 크게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면 주가는 먼저 오르는 구조입니다. 대표적으로 바이오 기업은 신약 임상 성공 기대감으로 적자에도 급등하고, 플랫폼 기업은 초기 투자 비용으로 적자지만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늘면 주가가 크게 오릅니다. 아마존도 상장 후 수년간 적자였지만 성장성을 보고 투자자들이 몰렸습니다. 단 기대감만으로 오른 주가는 성장이 실현되지 않으면 급락하는 위험도 크므로 신중하게 접근하셔야 합니다.
이 경우 지금은 적자이지만 미래에 큰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입니다. 보통 이러한 주식들의 경우 작전세력이 붙는 경우도 있는데 이러한 사람들의 기대심리를 이용해서 주가를 올리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갑자기 신사업을 하고 신기술이 있다고 하면 이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이 커지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