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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배우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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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어플중에서 수수료가 가장 비싼 어플이 어디일까요?

자영업자님들께 질문드립니다.

오늘 배달 시켰다가 사이드만 시켜서 늘 시키던 곳인데 가격은 좀 되는데

매장에서 수수료가 높다고 취소나는 경우가 있었는데

배달 어플들 중에서 수수료가 가장 비싼 곳이 어디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춤추는라면

    춤추는라면

    어플별로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배민과 쿠팡,요기요는 9.7% 정도로 보시면 될거같아요

    각 플랫폼에서 매출에 따라 차등수수료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추가로 배달료 (약 3400원가량)도 가게에서 부담하는 시스템이에요

    무료배달인것처럼 소비자들을 속이지만 소비자에게도 가게에게도 배달료를 받고 있습니다 플랫폼 배달 모든 경우에 가게에서 부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공공배달앱 땡겨요 같은 2%정도로 수수료 낮은 플랫폼을 사용하려 합니다

    메인메뉴 없이 사이드 메뉴만 주문하시면 가게 입장에서는 정말 남는거 없이 오히려 마이너스 매출이 될거에요

    채택된 답변
  • 배민과 쿠팡,요기요는 엇비슷합니다.

    매출액등에 따라 수수료도 차등을 두고 있구요,배달료도 일부 부담시켜서요,

    꼭 집어서 어디가 제일 비싸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제일 싼 곳은 땡겨요입니다.

  • 아무래도 배달 어플의 수수료는 계약 조건이 상이하기 때문에

    특정 배달 어플이 항상 비싸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쿠팡이츠와 배민이 그래도 비싼 편에 속하는 어플입니다.

  • 배달 어플별 수수료는 업체와 계약 조건, 지역 등에 따라 다양하지만, 대체로 쿠팡이츠와 배달의민족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수료를 부과하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쿠팡이츠는 배달 대행료와 플랫폼 수수료가 합쳐져 부담이 커질 수 있고, 배달의민족도 인기 많은 만큼 수수료율이 조금 높게 책정되는 편입니다. 반면 요기요나 배달통은 비교적 수수료가 낮거나 할인 프로모션을 자주 진행하는 경우도 있어요.

    매장에서 수수료 부담이 크다고 판단되면 어플별 수수료 정책과 조건을 꼼꼼히 비교하고, 최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플랫폼을 선택하는 게 중요합니다. 또한 사이드 메뉴만 주문해서 수수료가 상대적으로 더 높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 부분도 사전에 확인해 보면 도움이 됩니다. 절대적인 정답은 없고, 매장마다 상황이 다르니 여러 조건들을 고려해 판단하는 게 가장 좋아요.

  • 배달 앱 수수료가 가장 비싼 앱을 단일 기준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검색 결과 기준으로는 배달의민족(배민)·쿠팡이츠가 7~10%대 수수료로 비교적 높게 언급됩니다.

    수수료(중개·포장) 기준으로 비교

    2025년 8월 기준 정산 예시에서 배민 약 7.8%, 쿠팡이츠 약 9.8%, 땡겨요 2% 로 제시됩니다.

    2025년 4월 14일 기준 포장 수수료 비교 글에서는 배달의민족 6.8% 가 언급됩니다.

    “가장 비싼 앱”을 가늠하는 포인트

    배달앱은 배달비가 없더라도 중개수수료 인상으로 음식 가격이 올라 ‘이중가격’이 생기는 경우가 많아, 실제 소비자 부담은 수수료율만으로는 완전히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2025년 12월 설문에서는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 등 배달앱이 가장 규제 필요성이 큰 대상으로 지목됐다는 점이 수수료 부담이 큰 인식이 있음을 시사합니다.

    참고: 3사(배민·요기요·배달통) 수수료 체계

    2015년 기준 정리 글에서는 요기요가 ‘만나서 결제 12.5%’ 등 높은 수수료로 언급됩니다.

    다만 이는 오래된 자료이므로 현재 수수료율과는 다를 수 있어 최신 정산 예시(배민 7.8%·쿠팡이츠 9.8%)를 함께 참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