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꽤장엄한코끼리
요즘 들어서 자꾸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나 생각이 듭니다
요즘 들어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지 여러가지로 고민이 됩니다. 특히 서울 자가에 대기업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드라마를 보니 이런 고민이 깊어지네요. 해결책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런 고민 드는 건 되게 자연스러운 거예요. 드라마처럼 남들은 다 자기 길을 잘 찾아가는 것 같아 보여도, 현실에서는 대부분 비슷한 고민을 하면서 살아가거든요. 정답을 꼭 찾으려고 하기보단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해보는 게 훨씬 속 편해요. 완벽하게 살 필요도 없고, 가끔은 그냥 대충 흘러가는 대로 두는 것도 괜찮아요 ^^
요즘 따라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이 되는 것은 좋은 현상입니다. 아예 생각없이 사는 것보다는 낫죠. 그래서 그거를 딱히 해결하실 필요는 없고 계속 고민하면서 사시면 됩니다. 근데 고민이 너무 과하면 스트레스가 될 때가 있죠 그럴 때는 집착과 완벽주의를 버리면 됩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아무리 잘 살려고 해봤자 운이 안 따라주면 아무 안 되는 건 안 되고 대충 해도 되는 건 되거든요. 그리고 아무리 노력해도 완벽하게 못하거든요. 그니까 적당히 내 능력껏 노력하면 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인생을 잘사는것은 남들과 비교하지않고 본인이 본인 일에 자부심을갖고 열심히 산다면 잘사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남들에게 피해주지않고 지금사는데 어려움이없으면 된다고 생각하네요.
그냥 질문자님이 가진 능력안에서 최선을 다해 살면 되는겁니다.
그이상을 바라기보다 딱 자기가 타고나면서 주어진 능력안에서 할수있는일을 찾아 일을하고 살면 사는데 크게 지장은 없답니다.
다들 그러헥 살고있기도 하고요.
요즘처럼 삶이 버겁게 느껴질 때는 '나는 제대로 가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올라옵니다. 특히 드라마처럼 누군가는 안정된 직장과 집을 가진 모습이 반복해서 나오면 나도 모르게 비교하게 되죠. 당장 큰 목표를 잡기보다는 지금의 나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주 작은 단위로 다시 정리를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