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에 나를 돌봐주는 것은 자식이 아니라 내가 주최가 되어야 한다는데 결국 자식에게 의존하지 말라는 의미인가요?

전문가가 강의 하는 내용 중 지금시대는 노후 대비가 매우 중요하고 사람들은 나름 열심히 노후 대비를 하고 있는데 부족한 부분은 절대 자식에게 보충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이 말은 결국 힘들든 편하든 본인 노후는 스스로 대책을 마련하라는 말이 맞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노후에 나를 보호해 주는것은 자식들이 아니리 돈 입니다.

    그러니 돈과 재산등은 마지막 까지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나의 노후를 보호해 주는 돈과 재산은 끝까지 가지고 계셔야 하며,

    재산을 상속하는 순간 찬밥 신세가 됩니다.

    재산 다주고 자식들 한테 버림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요즘 세상이 그렇습니다.

    뉴스 에도 많이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 노후에 나를 돌바주는것은 자식이 아니 본인과 배우자가 되겠죠.특히 반대로 자식을 안돌보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스스로 대비를 해놔야 됩니다.

  • 나의 노후는 내가 준비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내가 나이가 드는 만큼 결국 자식들도 나이가 들 것이고, 각자의 가정이 생겨서 회사, 가정, 부모님 등 신경쓸게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자녀가 부모에게 효도를 해야하는 건 맞지만 어느정도는 스스로 챙겨야하는 것 같아요

  • 네 자식한테 의존하시면 안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배우자를 찾을 때 부모님 노후 준비도 중요하게 보신다고 하시더군요. 애초에 나의 노후는 내가 준비해야지 누군가에게 의존하면 안됩니다. 그게 자식이든 국가든 동일하죠

  • 맞습니다 지금 현대 사회에서는 노후는 스스로 준비를 잘하는 것이 중요하며 자식들에게 의존을 하게 된다면 이후에 큰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