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첨 됐어요

서울 코엑스 한행사장 이었어요. 자리가 하나 남아 있었어요. 의자마다 뒤에 번호가 써져 있었어요. 안내하는 여자분한테 앉아도 되냐고 묻고 앉았어요. 제 번호는 95번 이었어요. 행사가 끝나고 추첨해서 선물을 주었어요. 5명이었어요. 두명 추첨하고 세번째에 저는 이렇게 생각했어요.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 나는 분명히 당첨될것이다. 세번째에 제번호가 호명되고 시가 3만원 상다믜 스피커폰을 받았고 아는 누나 선물로 드렸어요. 앉아도 된다고 하던 그 여자분도 놀라워 했어요. 앉고 조금 있다 행사 끝나고 당첨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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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운이 아주 좋았어요,

    경품에 당첨되기가 쉬운게 아닙니다.

    그런 현장에서 저는 한 번도 당첨이 된 적이 없네요,

    어째든 축하드립니다.

    채택 보상으로 32베리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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