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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는 상황에서 심박수가 어느정도 까지 올라가는건가요?

보통 격한 운동을 하게되면 심박수가 빨라지게 되는게 정상인데

건강한 성인 남자를 기준으로 한다면 심박수가 어느정도 되어야 하는게 정상인 수치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운동을 하면 심박수가 증가하며, 이는 몸에 필요한 산소 공급을 늘리기 위한 신체의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 저강도 운동: 최대 심박수의 64% 미만으로, 심박수 변화가 적습니다.

    • 중강도 운동: 최대 심박수의 64% ~ 76% 정도로, 심박수가 체계적으로 증가합니다.

    • 고강도 운동: 최대 심박수의 76% 이상으로, 심박수가 급격하게 상승합니다. 

    최대 심박수를 예측하는 공식은 "최대 심박수 = 220 - 나이"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운동 중 심박수를 측정하여 적절한 강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운동 중 심박수가 어느 정도가지가 정상인지는 나이와 운동강도에 따라 다릅니다.

    어떤 운동을 하느냐 얼마나 강도 있는 운동을흐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최대 심박수를 보통은 '220-나이'라고 이야기를 하나 이건 심장에 무리를 주지 않는 최대 심박수를 이야기하는 것일 뿐입니다.

    운동 좀 했다고 여겨질만한 심박수는 130-170 bpm정도가 되겠구요.

    기저 질환이 있는 경우는 이보다 낮은 강도로 운동해야 하구요.

  • 안녕하세요.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80정도가 정상수치인데요. 운동을 할시에 100-150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운동할 때 최대 심박수는 220에서 나이를 뺀 값이 기준이 된답니다

    ​이제 건강한 성인남성이 운동할 때는 최대 심박수의 60~80% 정도를 목표로 운동하는게 적절하다고 봅니다

    ​근데 격한 운동을 할 때는 최대 심박수의 85%까지도 올라가는게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강도 높은 유산소 운동시에는 분당 140~160회 정도가 적정 심박수 범위가 되겠습니다

    ​운동 강도에 따라 초보자는 최대 심박수의 50~60% 중급자는 60~70% 상급자는 70~85% 정도로 설정하면 되는데 무리하게 심박수를 올리면 오히려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단계별로 천천히 늘려가셔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