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범불안장애를 적절히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극심한 공포가 갑자기 닥치는 공황장애로 발전하거나 동반될 수 있습니다. 두 질환은 불안장애라는 같은 범주 내에 있어, 만성적인 불안과 스트레스가 쌓이면 공황 발작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죠. 만성적인 걱정(범불안장애)이 심해지면, 죽을 것 같은 공포(공황장애)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치료가 중요합니다.
약물 및 인지행동치료를 통해 두 질환 모두 상당한 호전이 가능하므로 전문적인 진단이 필요하기때문에 전문가의 진단을 받아보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