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립성 빈맥은 갑자기 일어나는 경우, 일시적으로 혈압이 떨어지게 되는 데 이를 억제하기
위해 하지 근육이 수축하고 동맥과 정맥에 압박을 가하게 되지만 그것이 충분하지 못하고
하지 근력이 약한 경우, 반응이 느리거나 수축이 금방 풀리면서 어지럼증을 느끼게 됩니다.
공황장애로 인한 경우는 기립성 저혈압 보다는 비슷한 맥락이지만 미주신경성 어지럼증일
가능성이 높으며 두 가지 모두 인데놀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같이 드셔도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며 항우울제와 기전이 다를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