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을 퇴사하고 직장동료들과 연락들 하고 계신지요?
안녕하세요.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일적인 인간관계를 좋은 관계로 유지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직장을 퇴사하고 직장동료들과 연락들 하고 계신지요?
다들 직장 생활은 만족하고 계신가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장에서 어느정도 서로 공감대가 있었고 서로 인간적으로 친밀감이 생긴 분들은 지금도 가끔 연락을 하긴 하는 편입니다만 나이가 들수록 인간적으로 대하는 사람이 줄어들기는 해서 지금은 많이 없긴 한 것 같아요.
오히려 예전 직장 사람들과 아직도 친분이 더 있는 편이죠.
퇴사를 하고 연락은 확실히 떨어지는것은 사실입니다.
학생때 만났던 사람과 다르게 회사는 업무와 연관되어 만났기때문에 깊은 관계는 아닌것 같아요..한두명만 연락을 하고 나머지는 연락을 안하는것 같아요!
직장 생활 만족도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에게 맞는 직장이면 좋겠지만 그렇기는 쉽지 않는게 현실인듯 합니다.
그래도 잘 맞다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일이 있지 않을까요??
전.예전 직장 동료들과 지속적으로 왕래는 하고 있습니다.
단 자주는 아니구요
다들 뿔뿔히 흩어진 상태라 일년에 1-2번정도 만나고 있긴합니다.
당시 같이 일했던 직원들과는 사이가 좋았었으나 회사가 폐업으로인해 어쩔수 없이 나가야된 상황이라 조금 다를수 있겠습니다.
지금의 직장도 만족스럽다라고 생각하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속편하거든요 ㅎ
저는 퇴사한 직장동료들과 연락합니다. 특히나 상사들과 10년 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지금 새로운 직장에 만난 동료도 일을 그만두더라도 계속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어느 회사건 집단이건 제 마음과 맞는 사람이 한사람은 꼭 있습니다. 저는 그런 한사람을 항상 만났고 긴 인연으로 서로 힘이되고 위로가 되는 사이로 지내고 있습니다. 직장은 힘들어도 사람이 좋아서 힘을 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친한 지인분만 연락하고 지냅니다. 회사마다 문화가 달라서 자주연락하는 부류가 있는데 저는 그렇지는 않습니다.
직장생활에는 만족하며 지내고 직장동료가 아니여도 만날 사람이 많아서 크게 신경은 쓰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정말 친했던 동료와는 퇴사 후에 어쩌다 한번씩 만나 술을 마시거나 안부를 묻는 정도네요 직종이 많이 달라졌다면 구지 꾸준히 연락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어지는 인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