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러닝을 할 때마다 옆구리가 아픈데 원인이 뭐고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요?

식사 후 달리기 시작하면 5~10분이 지나면 오른쪽 옆구리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옵니다. 숨을 참거나 멈추면 나아지는데, 이게 횡격막 경련인지 다른 문제인지,

정확한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식사후 러닝하실 때 횡격막 통증이 오기 싶구요. 식사후가 아니더라도 워밍업 없이 다소 강도가 높은 러닝이라면 그 때도 생길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산책하는 속도보다 조금 빠르게 슬로우 조깅을 하시면 됩니다. 2 ~3km 정도 심박수 120정도 유지하시면서 뛰시다가 몸이 적응하면 조금씩 속도를 올리시면 됩니다. 그리고 강도가 강해질 때 갑자기 옆구리 통증이 생길 때가 있는데 이 때는 통증부위를 주먹으로 꼭 누르고 숨을 크게 세번 정도 내쉬면 많이 개선됩니다.

    채택 보상으로 5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식후게 운동을 하게되면 위장에 무리가 가 횡경막에 통증이 올 수 밖에 없습니다. 물 섭취도 똑같습니다. 2-3시간정도 간격을 두고 하시거나 식후 혈당이 걱정이시라면 가벼운 걷기나 사이클을 추천드립니다.

  • 식사 후 달리기하신다면 통증이 생기실 수도 있어요
    식사 후에 바로 달리기를 하시는 것보다 좀 소화 시키고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소화시키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