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분들이 병원에 입원하면 상태가 더 안좋아지는 경우는 왜 그런걸까요?

몸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시는 노인분들을 보면 병원에 입원한후 도리어 더 몸이 안좋아지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요. 왜 노인분중에는 병원에 입원했다가 도리어 더 몸이 안좋아지는 경우가 많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1. 낯선 환경에 놓인다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가 큽니다.

    2. 병실은 생활 공간이 제한적이고, 마음대로 움직이거나 외출하기도 어렵습니다. 수면 방해도 받고, 낯선 사람들과 지내는 걸로 인한 심리적 부담이 큽니다.

    3. 같은 이유로 움직임이 줄어들어 근력이 빠지게 됩니다. 체력은 약한 분은 더욱더 약하게 되는 악순환이 계속 됩니다.

    남자분 이해를 편안하게 말씀드리면 '군대를 다시 간다' 생각하면 됩니다.

    병원에 장기간 있으면 절대 안됩니다. 빠르게 처치를 받고 나오는 것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부담이 없을 수 있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노인분들이 아픈상태로 누워있다보니 더 안좋아지는것입니다.어느정도 돌아다니고 건강을지켜야되는데 아프니 누워만있다보니 더 안좋아지는것이겠죠.

  • 노인분들이 상태가 좋지 못해서 병원에 입원하시면

    없는 병도 더 생기게 되면서

    악화되는 경우가 실제로 많이 일어나는 것 같고

    이는 심리적인 측면이 강하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