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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문을 자주 여닫으면 전기요금이 많이 올라갈까요?

냉장고를 사용할 때 무심코 문을 자주 열었다 닫았다 하는 경우가 있는데 전기요금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문을 오래 열어두는 것과 짧게 여러 번 여는 것 중 어떤 행동이 냉장고에 더 부담이 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냉장고 문을 자주 열면 내부 온도가 많이 올라가서 전기를 더 많이 사용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냉장고 전기요금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효율적인 사용 습관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냉장고문을 자주 열면 역시나 전기료가 더 많이 나옵니다. 빠져나간 냉기만큼 다시 채워줘야 하기에 더 많은 전력이 소모 됩니다. 에어컨도 비슷하게 적정온도를 유지하는게 자주 껏다 키는것 보다 전력소비가 적은거와 동일하개 생각하시면 됩니다.

  • 냉장고 문을 열면 안쪽위 냉기가 밖으로 빠져나가 이로안해 상승한 내부온도를 다시 낮추기 위해 냉장고 모터가 풀가동하면서 전력이 많이 소비됩니다.

    냉장고 문을 6초 동안 열어둘때 떨어진 온도를 다시 회복하는데 약 30분의 가동 시간이 걸립니다.

  • 냉장고 문을 1회 여닫을 때 전력 소비량이 약 0.35% 증가한다는 자료가 있습니다.

    하지만 문을 여는 횟수보다 문을 열어두는 시간이 더 큰 변수로 꼽히는데, 문을 6초만 열어둬도 내부 온도를 다시 낮추는 데 약 30분이 걸린다는 정보도 있습니다.

    또한 문을 여닫는 횟수가 많아지면 전력 소비량이 최대 30%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 아무래도자주여닫음 전기세가 더나온다들었어요그래서 저는 한번에 꺼낼목록을 생각하구 한번에꺼내버려요 두번열거 한번에 이렇게요 자주열면 그만큼 냉기가 빠저나와 전기가 더 돌아 요금부과로 이어질듯요 

  • 냉장고에 지정한온도가 있는데 열고 닫는순간 냉장고 온독높아지므로 냉장고는 지정온도를 맞추기위해 더 열심히 냉각활동을 하게되요 결국 전기료가

  • 맞습니다. 냉장고 문을 자주, 장시간 열면 내부 온도가 올라가 컴프레서 가동 시간이 길어지므로 전기세가 늘어나게 됩니다. 전기요금을 줄이려면 냉장실은 60%만 채워 냉기 순환을 돕고 냉동실은 꽉 채워 냉기를 유지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뜨거운 음식은 식혀서 넣고 냉장고 뒷면과 벽 사이에 10cm 이상 간격을 두어 열 배출이 잘 되도록 관리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