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왕후는 1315년, 고려의 하급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당시 원나라의 관례에 따라 원나라 황실에 보내졌던 실존 했던 여인 입니다. 기황후가 원나라 황후로서 권력을 확장하는 동안, 그녀의 가족 역시 고려에서 막대한 권력을 누렸고 특히 그녀의 오빠 기철은 고려에서 실질적인 정치적 지위를 차지하게 되었고, 이는 고려 왕실과의 갈등을 불러오는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기황후뿐만 아니라 많이 끌려갔지요 중국 몽골 일본 그래서 환향녀라는 말도 있었고 서울 광진구 화양동도 중국에 끌려갔다가 애베서 돌아온 사람들이 모여 살아서 그러한 이름이 지어졌다는 말도 있습니다 기황후는 실제로 끌려갔다가 황제의 눈에 들어서 황비가 됐었고 고려와 그렇게 좋은 부분이 있다고 보여지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