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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T 가공 현장직 아니면 비닐식품포장 기계 현장직중 어디가 좋은지 궁금합니다

1.MCT 가공 하는 기업으로 반도체 장비를 생산 합니다 삼성전자 및 하이닉스 2차 협력사 입니다 주식회사 이고 급여는 최저시급이고 잔업도 있습니다 주오일이며 특별하게 아니면 주말 근무는 잘 없다는군요

근무시간: 08:30~17:30분 정규시간 잔업시 20시까지 입니다 성과금은 매년 있다고 합니다 거리는 자차로 20분 대중교통으로는 한시간 입니다

2. 농수산물 식품비닐포장 기업 입니다 기계오퍼레이터 이고 개인기업 입니다

근무시간:08:30~18:30분 한시간 잔업포함 이고 잔업더하면 잔업비 주고요 급여는 280만원 정도 입니다 상여금 별도로 있습니다 주오일이고 특근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거리는 자차로 40분 소유 됩니다

어디든 좋은곳은 없지만 의견을 듣어보고 싶어 이렇게 글을 작성하는 바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모든 직업은 장.단점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것이 무엇인지를 본인이 알아야 한다 라는 것입니다.

    직장을 다닐 때 근무환경. 처우. 교통편 등이 좋은지 부터 파악을 하고, 이러한 모든 부분들이 본인에게

    좋은 쪽에 해당 된다면 그곳에서 근무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1번과 2번 모두 각각 장점과 단점이 있네요... 하지만 장점과 단점이 두드러지게 한쪽이 좋지 않은 것 같으므로 월급이 좀 더 나은 쪽으로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MCT 가공하는곳이 더 낫다고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반도체 관련 업계라 미래가 좀더 밝을것같고 삼성이나 하이닉스 협력사면 회사도 안정적일듯합니다 그리고 출퇴근 시간도 자차로 20분이면 훨씬 편하실거고 농수산물쪽은 급여가 좀더 높긴하지만 개인기업이라 불안하고 출퇴근도 40분이면 좀 부담스럽겠네요 MCT쪽 성과금이랑 잔업비까지 하면 급여차이도 그리 크지않을것같습니다.

  • 1번은 안정성과 거리가 장점이지만 급여와 잔업이 단점이고, 2번은 높은 급여와 보상이 장점이지만 거리와 개인사업의 불확실성이 단점입니다. 어떤 가치를 더 우선순위에 두느냐에 따라 결정이 쉬워질 수 있을 거예요. 선택은 자기가 하는 것이지요 스스로의 힘으로 한번 잘 결정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