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같은 성향을 가진사람이 있을까요?

같은 성향 만나기 정말 힘든데 여러분들의 성향은 어떻게되시나요?

저는 큰 타격만 없으면 화를 내지않아요

일단 나보단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편이고 소심한 편이라 나서는거 안좋아해요

술도 좋아하고 술자리도 좋아합니다 그리고 감수성이 조금 과해서 드라마나 현실에서 가슴짠할걸보면 눈물이 납니다 솔직히 그난ㅇ 못지나쳐요

조금 과할수도 있지만 비슷한 성향이 있다거나 남들 성향도 궁금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소심한편이예요 하고싶은말은 별로안하고 좀 참는편이예요 친해지면 조금 시끄러워지는 정도예요

    친해지지않은 상태일때는 말을 거의 안꺼내요

    친하지도 않은데 쉽게 말꺼내기가 힘들더라고요

  • 우리사회는 수 많은 성향 사람들 만나고 감정소통 하는데 나와 비슷한 성향 사람일수록 관계 오래가고 반대로 맞지 않으면 언제가는 끝나는거 같습니다. 저도 화는 잘내지 않는 편이며 모든 사람들 지켜야하는 기본적 배려와 매너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며 소심과 대범 그 중간 성향으로 할 말은 반드시 합니다. 술자리는 안 좋아하지만 술 자체 좋아해서 혼자 자주 마시다 보니 의존증 생길거 같아 지금은 마시지 않으려고 많은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이 들다보니 감수성 전부 없어져 그런지 가슴 뭉클한걸 보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일부러 만들지 않지만 그렇다고 싫어하는 사람은 절대 만들지 말자는게 인간관계 기본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저는 대체로 질문자님이 말하는 성향에 대해서

    조금 비슷하다고 생각되기는 하지만

    저는 소심해서 할 말도 안하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어느정도는 참지만 넘으면 폭발..ㅎ

    근데 폭력은 안 써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