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류 용적 폐검사나 6분 보행 검사 등은 만성폐쇄성폐질환 등
폐기능이 좋지 않은 경우, 기본적으로 환자의 폐기능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를 확인한 후에 이에 맞춰서 재활 정도를 계획하게 됩니다.
재활 치료의 경우, 단기간에 운동 능력을 향상하는데에 목적을 두지
않아 대부분 3개월 이상의 치료를 고려하게 되는데 재활을 견딜 수
있는 정도를 알아야 하기 때문에 운동 범위 측정, 폐활량 측정 등을
통해 얼마나 활동을 할 수 있는지를 예측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