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구역에서 담배피면 누가 벌금딱지를 끊어주나요?

금연구역에서 담배피면 벌금얼마라고 써있는데

실제로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면 누가 벌금딱지를 끊어주나요?

한번도 못봐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금연구역의 단속은 주로 지방자치단체에서 진행하게 됩니다.

    보건소나 구청 또는 시청에서 단속인원들이 돌아다니게 되고 과태료를 부과하게 됩니다.

    또한 시민들이 직접 금연구역의 흡연 행위를 신고하면, 해당 지자체에서 현장으로 출동하여 단속을 실시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흡연행위를 중단하게끔 계도하고, 계속 흡연하는 경우 과태료 부과, 상습적일 경우 고발 조치가

    진행되게 되는데요.

    이러한 단속이 잘 되지 않는 이유는

    단속 인원이 부족한 부분도 있고, 신고가 잘 되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흡연시간이 짧기때문에 신고 후 출동해도 적발이 어려울 수 있는 상황도 있습니다.

    그래도 다 같이 신고를 동참하는 등 단속 협조에 적극적으로 참여 한다면

    금연구역에서 흡연하는 경우를 많이 예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알려진바에 따르면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면 발생하는 벌금은 보통 10만 원에서 100만 원 사이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누가 벌금을 부과하는지에 대한 질문은 금연구역을 관리하는 기관이나 경찰이 해당됩니다. 일반적으로는 지역 자치단체의 공무원이나 구청 직원들이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을 단속할 수 있으며 경찰이 개입할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금연 구역에서 흡연을 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 받게 됩니다. 과태료를 부과 하는 주체는 일반적으로 지자체(시,군,구) 입니다. 과태료 부과 절차는 주민이나 사람들의 신고를 하게 되면 지자체 담당 공무원이 현장에 출동하여 흡연 사실을 확인하고 흡연 사실이 확인되면 과태료를 부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