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왜 딸은 이렇기 귀여울까요?? 너무이뻐요
딸래미랑 놀면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너무이므고 말많이해고 너무좋소 클수록 더이쁜거같아여 계속이뻐요 이유가멀까요 너무좋아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이 주는 행복.기쁨을 주는 부분은 너무 큽니다.
여자 아이라고 하여 행복.기쁨을 주는 것은 아니겠습니다.
즉, 여자.남자 아이 모두가 주는 행복은 이룰 말 할 수 없을 만큼 하늘만큼 바다만큼 무한대라
아이들이 각자 주는 기쁨과 예쁨이 있기 때문에
아이들 모두에게 골고루 사랑.관심.애정을 차별없이 공평하게 평등하게 전달을 해주어야 함이 중요 하겠습니다.
아이가 더 예뻐지는 이유는
함께 지내온 시간의 정이 쌓여서 입니다.
또한 끓으려고 해도 끓을 수 없는 부모와 자녀간의 인연선 으로 인한
애틋함의 감정이 커져서 이기도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글을 읽어보니까, 딸 아이를 얼마나 이뻐하고
사랑해 하시는지 느껴지는 글이네요^^
특히 첫 아이면은 더더욱 이쁠거라 생각이 듭니다.
육아라는게 많이 힘든 부분들이 따라 오기도 하지만
또, 아이를 키움으로 통해서 얻어지는 행복과
보람과 엄마만이 느낄 수 있는 여러 감정들이 올 거라 생각이 들어요
딸 아이도 그런 엄마를 보면서, 행복해 하고
정서적으로 많이 안정감 있게 자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분의 어머니께서도, 작성자 분을 어릴 때부터
그런 마음으로 힘들게 키워오셨을 거에요~
지금 이 순간들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시기니
아이에게 많이 애정 주시고
많은 시간들을 함께 보내시면서
추억을 더 많이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와의 애착이 잘 형성되어 있고,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을수록 정서적으로 더 깊게 연결되면서 귀엽고 예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딸과의 소통은 말과 감정 교류가 많아서 즐거움이 크게 느껴지기 쉽기도 하죠!
아이의 성장 과정 자체가 매일 달라 보이기 때문에, 변화가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보호 본능과 사랑이 함께 적용하면서 더 애틋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스트레스가 있어도 아이와 있을 때는 긍정적인 감정이 강화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지금 느끼는 감정은 자연스럽고,
아이와의 관계가 건강하게 잘 형성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딸 아이는 말투나 표정, 장난치는 것을 좋아하고 남자 아이보다 행동하는 것이 귀여운 행동을 많이 하는 경우가 있어서 이뻐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애교를 부리면서 무언가를 부탁할 때는 안해주지 않고는 버틸 수 없을만큼 귀엽고 이쁠때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매스컴에서 여성들이 이쁜 표정을 짓거나 귀여운 표정을 짓는 경우가 많아 남아보다는 여아가 이러한 모방활동을 많이해서 그런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딸이 커가면서 말도 통하고감정 표현도 많아지니까 더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겁니다. 같이 웃고 대화하고 작은 행동 하나에도 애교가 느껴져서 시간가는줄 모르게 됩니다. 부모에게는 '나를 좋아해주는 존재'라는 느낌도 커서 더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지금처럼 예뻐해주고 함께 놀아주는 기억들이 딸에게도 오래 남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딸이 유난히 더 귀엽고 예뻐 보이는 건,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고 감정 표현도 풍부해서 더 크게 와닿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말도 많고 반응도 예쁘게 해주니, 같이 놀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더 사랑스럽게 느껴지죠.
게다가 아이가 클수록 표정, 말투, 행동이 점점 또렷해져서 “아기 같을 때”와는 또 다른 예쁨이 생깁니다. 그래서 단순히 외모만 예쁜 게 아니라, 함께 있어서 느껴지는 애정과 친밀감 때문에 더 예뻐 보이는 경우가 많아요.
좋아하는 마음이 크면 작은 행동도 다 귀엽게 보이고,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 게 부모 마음인 것 같습니다. 그만큼 지금 딸과의 시간이 아주 소중하게 느껴지시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