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고령층의 문제라기보다는 젊은 층이 버스기사를 선호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굳이 위험한 버스기사를 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물론 급여가 그리 많지도 않구요.
그래서 굳이 젊은 세대들을 데리고 오려면 버스기사를 복지를 올리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급여와 복무, 복지 등을 획기적으로 올려서 대기업 수준에 맞추면 그냥 다들 몰려오겠죠.
그런데 예산규모나 이런것을 봤을 때 사실 가능성은 없어도 보이구요.
아마 버스기사 특성상 교대 근무겠으나 새벽이나 밤중에 근무도 해야 하기 때문에
그 자체가 젊은 층에게는 기피요소입니다.
젊은 층은 아무래도 데이트도 해야 하고 결혼도 해야 하고 육아도 해야 하므로
특성상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