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버스 운전 기사님들의 고령화로 인해 심각 하다고 하는데요. 혹시 대책이 없는 건가요?

안녕하세요.우리 나라 버스 운전 기사님들의 고령화 비율이 40프로에 달하고 신규 버스 운송 자격증 취득자가 줄어 들고 있다고 합니다. 국토 교통부가 관련 대책을 내놓치 못하고 있고 버스 업계 전체가 침체될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혹시 대책이 아예 없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것은 고령층의 문제라기보다는 젊은 층이 버스기사를 선호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굳이 위험한 버스기사를 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물론 급여가 그리 많지도 않구요.

    그래서 굳이 젊은 세대들을 데리고 오려면 버스기사를 복지를 올리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급여와 복무, 복지 등을 획기적으로 올려서 대기업 수준에 맞추면 그냥 다들 몰려오겠죠.

    그런데 예산규모나 이런것을 봤을 때 사실 가능성은 없어도 보이구요.

    아마 버스기사 특성상 교대 근무겠으나 새벽이나 밤중에 근무도 해야 하기 때문에

    그 자체가 젊은 층에게는 기피요소입니다.

    젊은 층은 아무래도 데이트도 해야 하고 결혼도 해야 하고 육아도 해야 하므로

    특성상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젊은층의 인구도 줄어들고 버스 운전같은 경우에는 주로 고령층이 아니면 기피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점점 큰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당장 획기적인 방법은 없습니다. 모자란 인력을 외국인으로 채용하는 방법은 있겠으나, 국민 정서상 쉽진 않을겁니다. 다만 조금씩 무인 자율주행 버스 등을 시범운행하고 있는 등을 보면 나중에는 무인운전버스가 해결책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버스는 경력우대를 지향하는 편이라서 고령화가 더욱 잘 드러날 것입니다. 경력에 사고가 난 이력이 없으면 특혜도 있는 직업인 만큼 노력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 버스나 택시는 고령화가 심각한 수준이더라구요

    확실한 해결책은 노동환경 개선과 대우가 좋아져야 젊은 사람들로 교체가 가능할것같아요^^

    일은 힘든데 돈은 적게 주고 휴식시간도 너무 부족하다면 젊은 사람들이 버스나 택시업에

    취업을 할 생각을 안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