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실이랑 양치 순서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평소 양치 -> 치실 -> 워터픽 순서로 하고 있는데요.

여행오면 워터픽 사용이 어려워서 양치 -> 치실 순서로만 하고 있습니다.

근데 뭔가 개운함이 크지 않기도 하고 치실을 먼저 한 후에 양치질을 해야 치실하면서 빠진 이물질들이 좀 더 깨끗하게 제거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원래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우선 기본으로 양치를 한 다음에

    잘 나오지 않는 부분이 발견이 된다면 그 때에는

    치실을 사용하는 방법으로 구강을 관리하고 있어요.

  • 저도 양치부터 하고 그 다음에 치실을 사용하는 편이고

    이렇게 하는게 가장 치아를 깔끔하게 닦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치실부터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정석은 양치 -> 치실 순서가 맞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치실을 하는 순서는 아마도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에는 치실을 먼저 하고 난후 양치를 하는 편입니다.예전에 치과에 갔을때 의사 선생님이 치실 방법을 가르쳐준데로 아직까지 하고는 있는데 머가 정답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치실을 먼저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나중에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그만큼 사람마다 치실 순서는 다르다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 평소에 치아 위생관리를 얼마나 철저하게 하느냐에 따라서 치아 건강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고부터는 조금 세심하게 관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먼저 일반 칫솔로 양치를 최대한 하고 나서 치실로 이물질을 제거하고 다음에는 치간 치솔을 이용하고 마지막으로 코너를 어금니 칫솔로 마무리합니다. 그리고 가글하고 양치질을 끝냅니다. 사실 이렇게 철저하게 양치를 하니 치석도 덜 끼더라구요. 각각 도구의 역할을 톡톡히 하는 것 같습니다.

  • 치과 의사마다 의견이 분분한 내용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칫실을 먼저 사용. 치아 사이 이물질을 제거하여 양치질 할때 치약등이 침투 될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 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칫실을 먼저 사용후 칫솔질을 하는 것이 구강을 청결을 위해 더 좋다고 합니다.

  • 저는 일단 치실과 칫솔만 사용중이고 치실 후 양치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물로 2번정도 입을 헹구고 치실을 하고 양치를 하고 있습니다. 저도 칫솔질 후에도 이물감이 느껴질때가 있었는데 그때는 치실로 이물감이 크게 느껴지는 부분만 다시 치실을 해주며 이물감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 워터픽으로 이 사이 음식물제거하고 치실로 이 사이 치태 제거 후에 치약으로 칫솔질 하는것을 추천합니다. 

    사실 순서 보다는 자기전에 꾸준히 관리해주는것이 더 치아 건강에 좋습니다

  • 제가 알기로는 치실 먼저하고 양치 -> 워터픽 순서로 하는걸로 알고있어요 ! 치실을 먼저해서 이물질을 제거하고 양치로 거품낸 후에 물로 마무리 하는게 제일 베스트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