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못해서 문과생 VS 언어를 잘해서 문과생

문과생분들은 위와 같은 질문처럼

어떤 경우로 진로를 문과로 결정하셨나요?

저는 수학도 언어도 못해서

문과생이랍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수학을 못해서 결정을 하게 됐습니다.

    대수나 확률과 통계까지는 할 수 있었는데 미적분, 기하에서 막히다 보니까 여기서 더 이과로 가기는 힘들겠다는 생각으로 들어서 틀었어요. 결과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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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전 이과는 못하고 문과는 잘해서 그냥 문과왔어요! 왜 굳이 언어를 꼽으신지는 모르겠지만 문과는 철학 역사 문학 같은 인문학도 있고 사회 심리 같은 사회학 경영 경제같은 경영대도 있잖아요!

  • 언어에 관심이 많고 좋아해서 문과를 선택했어요 ! 대학도 언어관련 학과를 준비했었고 현재 하고 있는 일도 어떻게 보면 언어쪽이기두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