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은 이제 1300원대에서 안정화가 될까요?

환율이 한참 또 많이 내리다가

이제는 1350원대 내외에서 움직이지 않고 있는 것 같은데

앞으로 환율은 이 정도 수준에서 정착을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한참 환율이 1,580원대까지 올랐던 원-달러 환율이

    지금은 그대로 1,350원대까지 많이 내려왔습니다.

    최근 이 움직임을 보면 더 내려갈 것으로 보기는 어렵고

    이 정도 선에서 움직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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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1,350원 안팎에서 움직인다고 해서 해당 수준에 정착했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향후 환율은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속도, 한국과 미국의 금리 차이, 외국인 투자자금 흐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달러 약세와 외국인 자금 유입이 지속된다면 1,300원대로 하락할 가능성도 있지만,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면 다시 상승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환율을 예상하기보다는 주요 경제지표와 양국의 통화정책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이라는게 항상 시시때때로 변하기때문에 예측하기는 어렵겠죠 트럼프의 손동작 말한마디에 비트코인하는거처럼 어떤일이발생할지 알수가없습니다 미국금리기조를 봐야겠지요 우선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이 1350원대에서 정착할 것으로 보기는 어렵고, 미국 금리와 국채금리, 연준의 정책 방향, 외국인의 국내증시 자금 흐름 등에 따라 상당한 변동이 가능하므로, 달러 강세와 한미 금리차가 완화되는지를 주시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이정도 수준에서 올해를 마감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물론 우리나라 금통위와 미국의 fomc에서 예상치 못한 금리 변동이 있다면 1400원대를 뚫을 수도 있습니다

    • 그러나 지금 상황에서는 우리나라도 긴축 기조 끈을 놓지 않고 있기 때문에 1300원대에 머무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원/달러 환율이 1350원대 안팎에서 완전히 정착해 안정화되기는 단기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올해 중순 1500원대 중반까지 치솟았던 환율이 최근 두 달 만에 1340원대까지 빠르게 내려오며 급격한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최근에는 하락 속도가 누그러지며 1350~1360원대 사이에서 하방 경직성을 확보하는 흐름입니다. 정착이 어려운 이유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통화정책 불확실성과 국채 금리 변동성이 여전히 크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고금리 기조가 예상보다 길어지면 안전자산인 달러화의 가치가 다시 강세로 돌아설 확률이 높습니다. 반면 국내 수급 측면에서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가 지속되며 달러 공급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