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씨알도 안 먹히고 있습니다. 위약금 면제해주는 순간 이탈하는 가입자 수 엄청나게 많을 겁니다
그 와중에 sk가 과연 그렇게 하겠습니까? 언론플레이만 대충하면서 하는척만 하다가
결국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어떻게든 유심 교체라는 명분을 내세워서 그쪽으로
해결을 하려고 하지 본인들이 손해보는 짓을 과연 하겠습니까?
대기업은 이윤을 추구하는 업체입니다. 절대로 손해보는 짓을 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자기들 고객이 1등이고 시간이 해결해주리라고 믿을 겁니다.
그런 큰 리스크를 안고 일을 하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