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3개월 전 친형이랑 엄청 싸우고 다시 전화했습니다
3개월전 아빠랑 같이있다가 형한테 전화가 왔길래
동생의 문제로 한바탕 전화로 싸웠습니다
그리고 3개월이 지나고 누나한테 전화하고
누나가 제가 미안하다고 전해서 형한테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이런저런 말을하다 다시한번 차단시키면
죽여버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집으로 오라고말했는데
갈까요 아님 가지말까요… 인생이 진짜 어떻게 돌아가는
것인지… 21살에 이런저런일이 생겨 골치가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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