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처음 정부 예산안이 800조를 돌파했다는데.

2027년도 예산안이 사상 처음 800조를 돌파했다고 하네요.

예산안이 늘었다는 건 세금을 더 거두겠다는 얘기 아닌가요?

지금도 세금을 많이 내는 것 같은데.

AI 투자다 뭐다 하는 건 좋은데 세금부담이 되네요.

세금을 늘리지 않는다면 다른 곳에서 끌어 쓴다는 건데.

국가 부채가 느는 건 아닌지 결국 부담으로 돌아올텐데 걱정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예산이 800조 원을 넘었다고 해서 반드시 세금을 크게 더 걷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정부는 경제성장에 따른 세수 증가, 기존 지출 조정, 국채 발행 등을 함께 활용해 재정을 운용합니다.

    다만 세입보다 지출이 많으면 국가채무가 늘 수 있어 국민들이 우려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정부는 2027년 예산안에서 세수 증가를 바탕으로 재정건전성을 함께 관리하겠다고 설명하고 있어, 앞으로 실제 세수와 국가부채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꽃길만 걸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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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현재는 반도체에서 엄청난 세수를 거둘겁니다.

    그동안 빛내서 정부를 운영했어요

    내년에 세수가 많이 늘면 빛갚는데 써야 하는데요,미래기금을 만든다고 하네요.

    이러다 경기도 꼴 나는게 아닌지 모르겠어요,경기도는 쓸 돈이 없답니다.

  • 올해 내년에 반도체 회사들이 돈을 미친듯이 많이 벌거라는건 확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들어올 세금도 역대 최고로 예상됩니다

    아마 최근들어 드물정도로 세금이 많이 남았습니다

    전년도 예산보다 13%를 확대했는데도 돈이 남아서 거의 180조를 무슨 미래 기금으로 저금했습니다

    지금 한국 반도체 회사들이 벌고 있는 돈이 그냥 평소보다 많은 수준이 아닙니다

    전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회사 순위에들 정도입니다

    대한민국이 미래에 대한 투자를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고요